■ 3.1 버전 프리뷰 프로그램 리딤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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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요버스가 '붕괴 스타레일' 3.0 버전의 미흡했던 설계를 사과하고 유저들에게 불편을 끼쳤던 요소들을 대거 수정할 것을 약속했다.
호요버스가 14일 '붕괴 스타레일' 프리뷰 프로그램 방송으로 3.1 버전 '문의 시작, 왕좌의 종말'의 콘텐츠 내용을 팬들에게 공유했다.
3.0 버전에서 니카도르의 불씨는 회수됐고 또 다른 황금의 후예인 파이논은 티탄의 시련을 마주하게 됐다. 두 개척자의 등장으로 불을 쫒는 여정에 중대한 돌파구가 생겼다. 개척자와 황금의 후예는 힘을 합쳐 니카도르의 불씨를 되찾았다. 그 후 파이논은 반신이 되는 시련을 받기로 결심한다.
3.1 버전에서 개척자는 사자로서 동료들과 함께 깨달음의 나무 정원으로 향한다. 깨달음의 나무 정원은 이성의 티탄 세르세스를 믿는 도시 국가다. 앰포리어스의 지식의 요람으로 오크마와 사이가 좋다. 검은 물결, 티탄 등 신비한 사물에 대한 연구뿐만 아니라 불을 쫒는 여정에 대한 학술 연구를 지원하기도 한다.
즉, 개척자의 다음 목표는 세르세스다. 개착자는 새로운 황금의 후예와 함께 불씨에 대한 논의를 진행할 것이다. 상냥한 티탄인 세르세스에게 어떤 방식으로 불길을 회수할 지가 관전 포인트다.
신규 캐릭터로는 양자 화합 '트리비'와 허구 파멸 '마이데이가 등장한다. 복각으로는 운리와 곽향이 이름을 올렸다.
또한 스타랭크 모드, 공략 시스템 등 다양한 요소가 추가된 신규 차분화 우주 '천의 얼굴을 가진 영웅'이 출시되며 최적화 업데이트로는 재료 합성 시스템, 육성 가이드가 개선될 예정이다.
방송 막바지에는 사오지 붕괴 시리즈 시나리오 라이터와 펑크 게임 디자이너가 3.0 버전의 미흡한 부분에 사과하고 향후 개선 방향을 간략하게 소개했는데 3.1 버전 프리뷰 프로그램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다.
■ 3.1 버전 콘텐츠 요약
1. 개척 임무 신규 챕터 '문의 시작, 왕좌의 종말'
2. 신규 캐릭터
트리비(양자 화합), 마이데이(허수 파멸)
3. 이벤트 워프
전반부 신규 5성 캐릭터: 트리비(시안이 한 송이 꽃이라면)
전반부 확률 상승 4성 캐릭터: 링스, 후크, 계네빈
전반부 복각 캐릭터: 운리
후반부 신규 5성 캐릭터: 마이데이(피의 불꽃이여, 앞길을 태워라)
후반부 확률 상승 4성 캐릭터: 아를란, 설의, 나타샤
후반부 복각 캐릭터: 곽향
4. 신규 차분화 우주: 천의 얼굴을 가진 영웅
- 스타랭크 모드, 공략 시스템 추가
5. 신규 이벤트
- 아옹아옹 사무소
- 거룩한 도시 보물 감정
- 별의 소리
- 기묘한 영역, 차원 분열
6. 신규 승급 재료 및 차원 장신구
- 어두운 장막의 달빛
- 분쟁의 전조
- 고요한 습골지, 사색하는 거목
7. 최적화 개선
- 재료 합성 시스템 최적화
- 육성 가이드 업데이트
8. 프로젝트팀 특별 소식
3.0 버전은 최종적으로 이상적이지 않았다. 개척 임무를 예로 들면 때때로 문을 열기 위해 공을 반복해서 밀어야 하거나 티탄과 마주하기 전에 이리저리 뛰어다녀야 했다. 이러한 피로감은 스타레일의 기조와 전혀 맞지 않다.
이에 따라 메인 스토리 체험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최적화 중이다. 이미 출시된 3.0 버전과 후속 모든 콘텐츠를 포함해 읽기 관련 부감을 줄이고 수수께끼를 최적화하는 것 외 임무 과정도 다시 편성하고 있다.
3.0 버전을 예로 들면 개척자가 과거의 크렘노스 성으로 향할 때 더 이상 되돌아가며 맵을 탐사할 필요 없이 초기 위치에서 시작해 편리한 경로로 즉시 본론에 진입할 수 있다.
또한 이 부분의 기존 콘텐츠는 메인 스토리 밖으로 배치되어 자유 탐사의 선택지가 될 예정이다. 물론 대화, 연출, 탐사도 있다. 이런 요소들이 종합되어 개척 임무에 체험을 결정하기 때문이다.
향후 모든 버전에서는 각각의 부분을 더욱더 세심하게 다듬어 더 좋은 콘텐츠로 제공하겠다.
3.1 버전을 예로 들면 맵에 있는 적의 수를 줄이고 메인 스토리 과정 중의 일부 퍼즐을 제고했다. 수수께끼와 스토리가 더욱 긴밀하게 결합되는 한편 흐름이 끊기는 내용이 강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
기존 설계에서는 '자그레우스의 손' 콘텐츠가 맵의 여러 군데에 있고 조작 시점을 여러 번 전환해야 했다. 이는 사실상 통로 하나를 열기 위한 것일 뿐이었는데 말이다. 복기 과정에서 이러한 설계가 번거로울 뿐만 아니라 흥미를 감소시킨다고 판단했다. 이 재미 없는 과정들을 메인 스토리에서 삭제할 예정이다.
하지만 맵에 있는 자그레우스의 손을 중심으로 한 수수께끼는 탐사에 대한 열망이 있는 개척자가 직접 찾아낼 수 있도록 남길 것이다. 이러한 조정으로 앰포리어스를 더욱더 순조롭게 탐사하고 수수께끼의 재미를 더 잘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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