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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대 출신' 윤선아, 연기 복귀 시동…'리버스'로 고수와 호흡 맞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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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윤하 기자]
윤선아./ 사진 제공=iHQ

윤선아./ 사진 제공=iHQ



배우 윤선아가 OTT 드라마 '리버스'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윤선아는 '리버스'에서 갤러리 관장 안승희 역으로 유학 시절부터 알고 지낸 준호(고수 분)의 든든한 지원군이자 조력자로 나선다.

드라마 '리버스'는 미스터리 스릴러물로 의문의 별장 폭발 사고로 기억을 잃은 묘진(서지혜 분)과 그녀의 피앙세이자 서광그룹 차기 회장 '준호'가 마주하게 되는 충격적인 진실을 담았다.

'리버스'는 2022년 네이버 바이브 세 번째 오디오 무비로 공개되었던 작품으로 8부작 OTT 드라마로 재탄생 된다. 오디오 무비의 임건중 감독이 이번 드라마에서도 각본과 연출을 맡아 팽팽한 긴장감을 선보일 예정이다.

윤선아는 2012년 SBS '드라마의 제왕'으로 데뷔해 KBS2 '굿 닥터', MBC '숨바꼭질', MBN '레벨업', SBS '엄마가 바람났다' 등 다수의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였다.

'리버스'는 올 상반기 콘텐츠웨이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김윤하 텐아시아 기자 yo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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