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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불확실성 확대에 9만6000달러 선 횡보

조선비즈 민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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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의 비트코인 동전./뉴스1

가상의 비트코인 동전./뉴스1



뜨겁게 달아올랐던 가상자산 시장이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14일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오전 7시 50분 기준 비트코인은 9만6300달러(약 1억3891만원) 선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대비 1.5% 떨어진 가격이다.

이더리움 또한 2.94% 떨어진 266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다만 리플은 전일대비 2.47% 오른 2.54달러에 거래 중이다. 그 외에 솔라나와 도지코인, 등 시가총액 10위권 내 가상자산 들은 모두 약세를 보이고 있다.

연초 10만달러를 넘보던 비트코인의 가격은 최근 9만달러 중반대에서 움직이고 있다. 미국의 유동성 축소 우려와 관세 정책 등 대외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투자자들은 가상자산보다 안전자산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는 분위기다.

민서연 기자(minsy@chosunbiz.com)

<저작권자 ⓒ Chosun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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