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정수연, 2번 이혼하고...성(姓) 다른 두 아이 양육중 "죽은 사람처럼 살았다" (‘특종세상’)

OSEN
원문보기

[OSEN=박근희 기자] '특종세상’ 정수연이 2번의 이혼과 성이 다른 두 아이를 양육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13일 전파를 탄 MBN ‘특종세상’에서는 정수연이 출연해 자신의 인생사를 공개했다.

오디션에 나가기 전에 생활고에 시달렸다는 정수연은 가난한 싱글맘에게 찾아온 오디션의 기회가 빛과 같았다고. 어렵게 우승을 했는데도 무대에서 사라진 이유에 대해 정수연은 “조금은 내 아이에게 좀 더 윤택한 삶을 제공하면서 그렇게 조금은 잘 살 수 있겠다. 노래를 하면서(라고 생각했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정수연은 “첫 서울 콘서트부터 코로나가 그때 터진거예요.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었다. 그 시간부터 묻혀졌다”라고 전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경연 이후 급하게 재혼을 했던 정수연은 같은 아픔으로 두 번째 이혼을 하게 됐다고. 정수연은 “숨어살고 싶다는 생각밖에 없었다. 죽은 사람처럼 살았다”라며 5년의 공백기를 가진 이유를 설명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특종세상' 방송화면 캡쳐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강훈식 캐나다 잠수함
    강훈식 캐나다 잠수함
  2. 2은애하는 도적님아
    은애하는 도적님아
  3. 3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4. 4김정은 베트남 축전
    김정은 베트남 축전
  5. 5엄성환 퇴직금 미지급
    엄성환 퇴직금 미지급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