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더팩트 언론사 이미지

신안군, ‘공공주도 해상풍력 단지개발’ 중간보고회 마무리

더팩트
원문보기

박우량 군수 "부유식 해상풍력, 매력적인 미래 산업"

신안군은 지난 12일 군청 공연장에서 부유식 해상풍력 공공주도 단지개발 지원사업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신안군

신안군은 지난 12일 군청 공연장에서 부유식 해상풍력 공공주도 단지개발 지원사업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신안군


[더팩트 l 신안=오중일 기자] 전남 신안군은 지난 12일 군청 공연장에서 박우량 군수를 비롯해 신안군 어업인 연합회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부유식 해상풍력 공공주도 단지개발 지원사업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본 용역을 통해 주민수용성을 확보 하고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에 대해 사전 인허가 검토(환경성·해상교통 안전성·군 작전성 등)를 통해 발전단지 적지를 발굴하고 이를 바탕으로 설비배치 및 단지설계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보고회는 사전 인허가 검토를 통해 부유식 해상풍력 대상 해역 8068㎢(40GW 가능한 면적)에서 2300㎢, 10GW가 가능할 것으로 발표했다.

이어 목포대학교 갯벌연구소에서 어업 피해 영향조사 결과 및 다양한 해상풍력과 수산업의 공존방안을 제시해 어업인들의 관심을 이끌었고 끝으로 유지 보수항의 입지 및 필요성에 대한 설명을 끝으로 중간보고회를 마쳤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부유식 해상풍력은 전 세계적으로 주목하고 있는 산업으로 매력적인 미래 산업이며 고정식 해상풍력에 이어 부유식 해상풍력도 남은 용역도 성공적으로 맞춰 세계 최대 18.2GW 해상풍력 단지를 조성 하겠다"고 말했다.

forthetrue@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순재 마지막 부탁
    이순재 마지막 부탁
  2. 2안선영 치매 간병
    안선영 치매 간병
  3. 3안보현 이주빈 스프링피버
    안보현 이주빈 스프링피버
  4. 4알론소 감독 경질
    알론소 감독 경질
  5. 5한일 정상회담
    한일 정상회담

더팩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