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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남편 '버닝썬 논란' 6년만 복귀? "드라마 미팅"→서울家 공개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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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박한별이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12일 박한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에 '[별의별 일] 좋은 일이 가득할 거 같은 2025년 시작 / 소소한 에어랩 팁은 덤'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 속 박한별은 제주를 떠나는 비행기 안에서 풍경을 찍으면서 "요즘 새 소속사와 계약을 한 후 서울에 자주 왔다갔다 하고 있다"는 근황을 전했다.

서울에 도착한 박한별은 지난해 9월 개인 채널을 통해 공사 중이라고 알린 서울집을 공개했다. 그는 "요즘 서울 올 때마다 집을 소소하게 꾸미는 재미에 조금 빠져있다"면서 아기자기한 인테리어를 소개했다.



다음날, 외출 전 셀프로 헤어스타일링에 나선 박한별은 능숙한 솜씨로 헤어 디자이너에게 전수받은 팁을 공유했다.

이어지는 장면에서 어디론가 이동하는 차 안에서 박한별은 "드라마 미팅을 가고 있다. 얼마 전에 새 소속사와 계약을 하면서 요즘 서울에 자주 오고 있다"며 숏폼 드라마를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


박한별은 "요즘 숏폼 드라마를 많이 보신다고 해서 저도 좀 찾아봤다. 한 회당 1분으로 여러 편이 있어서 빨리빨리 볼 수 있는 형태"라고 설명하더니 "6년 만에 하는 거라 기대 반, 설렘 반, 떨리기도 하다. 다시 현장에 가면 다 까먹고 신인 때처럼 하는 건 아닐까"라고 걱정을 털어놓기도 했다.

앞서 지난해 12월 19일 찬엔터테인먼트 측은 박한별과 전속계약 체결 소식과 함께 "깊은 신뢰의 기반으로 배우로서 다양한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1984년 생인 박한별은 2017년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나 남편이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됐다는 의혹에 휩싸이며 연예계 활동을 중단한 뒤 현재 제주에서 카페를 운영 중이다.

사진 =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 ParkHanByul' 영상 캡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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