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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세 재혼' 서정희, 시부모 인정 못 받았나…"이혼·암·연상 최악의 조건" (조선의 사랑꾼)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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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조선의 사랑꾼’에서 마냥 행복해 보였던 서정희♥김태현의 숨은 이야기가 공개된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재혼으로 '봄의 신부'가 될 예정인 서정희가 스몰 웨딩에 앞서 예비 시부모님과의 영상통화 계획을 밝혔다. 서정희는 "축하한다는 말을 듣고 싶다"며 설렘을 드러냈다.

하지만 꿀 떨어지는 '황혼 로맨스'를 선보이며 많은 응원을 받는 서정희♥김태현에게도 넘어야 할 산이 있었다.



서정희는 "저는 이혼녀, 암 환자, 연상녀... 최악의 조건이다. 과연 저를 받아들이실까... 그런 걱정이 있다"라며 조심스럽게 속내를 밝혔다.

그런가 하면 김태현도 "저희 부모님이나 형제들이 '너도 나이가 이제 적지 않고, 혼자 지내라'라고 하셨다"면서 "제가 정희 씨에게 미안하다. 저 때문에 만나보기도 전에 인정을 못 받았다"고 가족들이 교제와 결혼을 극구 반대했던 사연을 예고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서로 사랑하기 때문에 많은 것을 양보한 두 사람, 서정희♥김태현의 우여곡절 결혼 진행기는 오는 17일 오후 10시에 공개되는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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