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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송가인’ 미스김, 송가인 만났다(‘미스쓰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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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미스쓰리랑’. 사진 | TV조선

TV조선 ‘미스쓰리랑’. 사진 | TV조선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정말 잘한다”

송가인이 ‘제2의 송가인’으로 불리는 미스김을 극찬했다.

12일 방송된 TV조선 ‘미스쓰리랑’에서는 ‘미스트롯’ 초대 우승자 송가인 특집으로 진행됐다. ‘제2의 송가인’으로 ‘미스트롯3’ 첫등장부터 화제를 모았던 미스김은 “알고보니 혼수상태 분들이 제 노래를 듣고 송가인 선배님 봤을 때 같았고 해주셔서, 그 이후로 제 2의 송가인이라 불리는데 정말 영광이다. 그 별명에 누가 되지 않게 열심히 하고 있다”고 송가인에 대한 리스펙을 전했다.

송가인인 그런 미스김에게 “미스김의 무대도 많이 보고 기사도 많이 찾아봤다. 정말 잘 하더라”라며 “고향도 근처라서 더 애정이 갔다”라며 같은 서바이벌 후배 미스김에게 아낌없는 칭찬과 애정을 전해보였다. 미스김도 오유진과 함께 ‘미스트롯’ 예선에서 송가인이 경연곡으로 부른 ‘한 많은 대동강’을 선곡해 애정에 화답했다.

미스김과 오유진 듀엣은 독보적인 음색과 구수한 창법으로 팬들은 물론 시청자들에게도 강한 울림을 선사했다. 그러나 노래방 마스터의 점수는 아쉽게 96점에 그쳐 송가인의 올하트를 재현하는데는 실패하고 말았다. 이에 오유진은 “리허설 할 때는 100점이 나왔는데“라며 억울해했고, 미스김도 “올해 최저 점수를 받았다”고 당황해했다.

송가인 역시 “너무 잘해서 점수가 잘 나올 줄 알았다”라고 두 사람의 무대를 높게 평가했다. 미스김은 “송가인 선배님 앞에서 이 곡을 부른다고 해서 너무 떨리는 마음에 둘이서 연습을 많이 했다. 그래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 점수가..”라며 마지막까지 말을 채 잇지 못하며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미스김은 최근 한국양봉협회와 한국양봉농협의 꿀벌홍보대사로 공식 위촉되는 등 무대를 넘어 활발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socoo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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