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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박지후, 최악의 혹평 쏟아졌는데…순위 지각 변동, "잔인해" 충격 결과 ('미스터트롯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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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사진제공=TV조선

사진제공=TV조선



'미스터트롯3' 대장전이 온다.

13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터트롯3' 8회에서는 대장전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트롯맨들의 운명을 뒤바꿀 대장전이 공개된다. 뽕가요 팀 대장 손빈아, 쥬쥬핑 천록담, 트로뻥즈 최재명, 이지훈남즈 이지훈, 용트림 김용빈, 위대한 춘길단 춘길이 모든 것을 건 잔인한 트롯 투혼을 펼친다. 준결승을 향한 마지막 관문인 메들리 팀미션은 1라운드 팀전과 2라운드 대장전 점수를 합산해 최종 1위 팀만이 다음 라운드로 진출, 나머지는 전원 탈락 후보가 된다.

대장전에 앞서 현장 국민대표단의 메들리 팀미션 점수가 공개된다. 국민대표단 점수에 의해 6개 팀의 순위가 역대급으로 요동치며 지각 변동이 일어났다는 후문. 마스터들은 국민대표단의 냉정한 점수에 "역시 잔인해"라며 입을 다물지 못한다.


대망의 대장전 무대가 시작된다. 대장의 무대에 팀원들의 운명이 걸려 있는 절체절명의 상황. 그 어느 때보다 어깨가 무거운 대장들의 무대는 어땠을까. 특히 메들리 팀미션 마스터 점수 결과 하위권에 머문 위기의 용트림 대장 김용빈이 팀원들을 구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그런 가운데, 이날 대장전에서는 상상 초월의 기록이 터져 나와 현장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고 한다. 마스터 16명 가운데 무려 12명이 만점을 준 것. 이에 현장에서는 "본 적 없는 점수다", "미쳤다", "정말 대단한 무대"라며 환호와 찬사가 쏟아졌다고. 소름 끼치는 대기록을 탄생시킨 대장은 누구였을지 이목이 쏠린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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