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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KT, EASL서 산미엘 완파…조 4위로 대회 마무리

뉴스1 김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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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먼즈 19득점·로메로 더블더블 활약



수원 KT의 송영진 감독. (EASL 제공)

수원 KT의 송영진 감독. (EASL 제공)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프로농구 수원 KT가 동아시아슈퍼리그(EASL)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 '유종의 미'를 거뒀다.

KT는 12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 2024-26 EASL A조 조별리그 최종 6차전에서 94-81로 승리했다.

이미 탈락이 확정된 KT는 3승 3패가 되면서 4위로 대회를 마쳤다.

한국에서는 지난 시즌 우승팀 부산 KCC와 준우승팀 KT가 출전했는데, 모두 조별리그에서 탈락하며 체면을 구겼다.

KT의 두 외국인 선수 레이션 해먼즈와 이스마엘 로메로는 각각 19득점, 15득점(15리바운드)으로 승리를 견인했다. 한희원과 최진광(이상 15득점), 박성재(10득점)도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하며 승리에 힘을 보탰다.

KT는 경기 초반부터 해먼즈, 로메르의 득점으로 경기를 주도하고, 한희원의 3점 슛까지 터지면서 53-41로 2쿼터를 마쳤다.


후반에도 흐름은 바뀌지 않았다. KT는 해먼즈, 한희원의 활약으로 75-56으로 3쿼터를 마쳤다. 4쿼터에는 주전들을 벤치로 불러들이면서 여유 있게 경기를 마무리했다.

dyk06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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