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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창모터스, '루트17'로 사명 변경…군산공장 준공으로 생산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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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트17 로고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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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창모터스(대표 오충기)가 사명을 '루트17'로 변경하고, 작년 10월 전북 군산시 새만금 산업단지에 군산공장을 준공했다고 12일 밝혔다.

루트17은 이번 군산공장 준공을 계기로 올해부터 국내 생산 능력 향상으로 내수 및 수출 시장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루트17 군산공장 외부 전경.

루트17 군산공장 외부 전경.


군산공장은 연간 1만 대 규모의 생산 능력을 갖췄다. 현재 충북 진천공장에서 생산 중인 다니고C 전기화물트럭과 e-TOVI 전기화물밴 차량을 올해부터 군산공장으로 이전해 생산 예정이다.

루트17은 전기차 생산뿐만 아니라 이동형 의료기기 개발, 자율주행차 정부 과제 참여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 중이다. 현재 미국, 이탈리아, 인도네시아 등으로 전기차 수출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루트17 군산공장 내부 모습.

루트17 군산공장 내부 모습.


특히 올해 하반기부터는 국내산 NCM 배터리(셀 제조사: LG에너지솔루션)를 장착한 'e-TOVI Plus' 차량을 선보일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판매 대리점 확대, 정비센터 확충 및 사후관리(AS) 강화를 통해 고객 접근성을 높이고, 최상의 서비스 제공으로 전기차(EV )전문 기업으로 지속 성장하겠다”고 전했다.


조호현 기자 hohyu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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