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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연결] "어떤 아이든 같이 죽을 생각"…'여교사 초등생 살해' 경찰 브리핑

연합뉴스TV 안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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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어제 대전에서 발생한 '여교사 초등생 살해'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 관련 브리핑을 진행합니다.

사건 경위와 범행 동기 등이 주요 관심사인데요, 현장 연결해 직접 보시겠습니다.

-발표 : 육종명 대전서부경찰서장

"최초 신고 후 16차례 위치 추적 조회"

"피해자 할머니가 피해자 최초 발견해 신고"


"피의자, 목 부위 봉합 수술 마치고 치료 중"

"피의자, 2018년부터 우울증 치료..휴직중 자살 생각"

"피의자, 시청각실에서 어떤 아이든 같이 죽을 생각을 했다"


"피의자, 3층 교무실에 있기 싫어서 시청각실에 있어"

"피의자, 범행 대상을 면식 있는 사람 고르지 않은 듯"

"여교사 진술 위주 중심으로 사고 경위 기초 조사 중"


"근무 중간에 교내 밖에서 흉기 구입한 것으로 판단"

"피의자, 범행 시간대인 오후에 칼 구입"

"시청각실 열쇠 본인이 직접 가져와 열었다고 진술"

"시청각실 문이 잠겨 있었고, 피의자가 연 것으로 파악"

"범행 장소, 교실, 복도 등에는 설치된 cctv 없어"

"신병 확보 가능해지면 체포 영장 등 신청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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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정(aneje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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