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20일 취임한 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통화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방송된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취임 후 시 주석과 통화했느냐는 진행자의 질문에 이렇게 답했지만, 구체적인 시점과 통화 내용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시 주석과 통화했고 시 주석의 측근들과도 통화했다"며 "우리는 개인적으로 아주 좋은 관계"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같은 언급은 진행자가 중국과 협상이 가능한지를 물어보는 과정에서 나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은 경제력이 강하고 무역에 기반을 두고 있다"며 "바이든은 중국이 막 나가게 내버려뒀고, 우리는 중국에 연간 1조 달러 이상의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모든 걸 고려할 때 중국은 미국에서 많은 돈을 빼내기 때문에 우리를 필요로 한다"며 "우리는 그들이 지금처럼 많은 돈을 빼내도록 놔두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방송된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취임 후 시 주석과 통화했느냐는 진행자의 질문에 이렇게 답했지만, 구체적인 시점과 통화 내용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시 주석과 통화했고 시 주석의 측근들과도 통화했다"며 "우리는 개인적으로 아주 좋은 관계"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같은 언급은 진행자가 중국과 협상이 가능한지를 물어보는 과정에서 나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은 경제력이 강하고 무역에 기반을 두고 있다"며 "바이든은 중국이 막 나가게 내버려뒀고, 우리는 중국에 연간 1조 달러 이상의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모든 걸 고려할 때 중국은 미국에서 많은 돈을 빼내기 때문에 우리를 필요로 한다"며 "우리는 그들이 지금처럼 많은 돈을 빼내도록 놔두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에 대해 "아주 잘 알고 있다"며 "아마 전 세계의 그 누구보다 그를 잘 알 것"이라고 친분을 과시했습니다.
이번 인터뷰는 지난 8일 트럼프 대통령의 사저인 플로리다주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진행됐습니다.
기자ㅣ홍주예
AI 앵커ㅣY-GO
자막편집 | 이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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