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배우 이동욱이 2025년 방영 3월 tvN 드라마 '이혼보험' 출연을 확정하며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이혼보험'은 보험업계를 배경으로 한 신선한 설정으로, 이혼과 관련된 다양한 요소를 수치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보험 상품을 개발하는 혁신적인 과정을 담은 작품이다.
'이혼보험'은 기존 법정·가족 드라마와 차별화된 소재를 바탕으로, 결혼과 이혼을 현실적으로 조명하며 흥미로운 스토리를 펼칠 예정이다. 이동욱이 이 작품을 통해 어떤 캐릭터로 시청자들과 만날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나, 그가 선택한 만큼 높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동욱은 최근 개봉한 영화 '하얼빈'에서 이창섭 역을 맡아 489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스크린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인 그가 '이혼보험'을 통해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이동욱은 1999년 MBC '베스트극장 - 길밖에도 세상은 있어'로 데뷔한 후, '도깨비', '구미호뎐', '라이프' 등 다양한 작품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입증하며 큰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이혼보험'에서는 현실적인 문제를 다루는 색다른 이야기를 통해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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