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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17' 스티븐 연·마크 러팔로·나오미 애키 등, 내한 확정

뉴스1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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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연 ⓒ AFP=뉴스1

스티븐 연 ⓒ AFP=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봉준호 감독의 신작 영화 '미키17'의 주연 배우들인 스티븐 연과 마크 러팔로, 나오미 애키 등이 내한한다.

10일 배급사 워너브러더스 측에 따르면 스티븐 연과 마크 러팔로, 나오미 애키 등은 오는 20일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미키17'의 기자간담회에 봉준호 감독과 함께 참석해 영화와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마크 러팔로ⓒ AFP=뉴스1

마크 러팔로ⓒ AFP=뉴스1


나오미 애키 ⓒ AFP=뉴스1

나오미 애키 ⓒ AFP=뉴스1


'미키 17'은 위험한 일에 투입되는 소모품(익스펜더블)으로, 죽으면 다시 프린트되는 ‘미키’가 17번째 죽음의 위기를 겪던 중, 그가 죽은 줄 알고 '미키 18'이 프린트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다.

앞서 주인공인 영국 출신 배우 로버트 패틴슨이 지난달 내한해 처음 방문한 한국에서 다양한 프로모션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미키17'은 오는 28일 한국에서 최초로 개봉하며, 한 주 뒤인 3월 7일 북미에서 개봉 예정이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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