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경제 언론사 이미지

유진투자증권,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 참여

아시아경제 오규민
원문보기
“컨소시엄 중 가장 많은 금융사 합류”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을 이끄는 한국신용데이터(KCD)는 유진투자증권이 컨소시엄에 투자의향서를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유진투자증권의 참여로 총 3곳의 금융사가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에 합류했다. 신규 인터넷은행 설립을 추진 중인 컨소시엄 중 가장 많은 금융사 참여라는 게 KCD의 설명이다. 지난해 5월과 7월 우리은행과 우리카드가 참여 의사를 밝힌 바 있다.

김동호 KCD 대표는 “유진투자증권의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 참여로 대한민국 사장님들의 사업 과정부터 은퇴까지 다양한 맞춤형 투자 상품을 만나게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차별점이 없는 네 번째 인터넷 은행이 아니라, 대한민국 소상공인을 위한 첫 번째 은행을 만들어가기 위해 더 많은 기업과 함께 하겠다”라고 말했다.

오규민 기자 moh01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박진섭 저장FC 이적
    박진섭 저장FC 이적
  2. 2서해 피격 사건
    서해 피격 사건
  3. 3권창훈 제주 유니폼
    권창훈 제주 유니폼
  4. 4권창훈 코스타 감독 재회
    권창훈 코스타 감독 재회
  5. 5손흥민 존슨 이적
    손흥민 존슨 이적

아시아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