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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진, '200평 펜트하우스' 판 이유 이거였나…♥신혜선에 혼전 동거 제안 ('이젠 사랑')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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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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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예솔 기자] 주병진과 신혜선이 동거를 언급하며 가까워진 모습을 보였다.

10일에 방송된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주병진과 맞선녀 신혜선이 세 번째 만남으로 데이트를 이어갔다.

이날 신혜선은 주병진에게 결혼 전 동거에 대해 물었다. 이에 주병진은 "요즘은 직장이나 학교 때문에 방 값을 줄이려고 동거를 한다고 하더라. 나는 그게 가능한가 싶긴 하다"라고 솔직한 생각을 이야기했다.

방송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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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주병진은 "급하면 동거라도"라고 물으며 농담을 건넸고 이에 신혜선은 태연하게 "내일부터 집 알아봐야하나"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혜선은 "화날 땐 어떻게 하시나. 어떻게 화해하시는지 궁금하다"라고 물었다. 이에 주병진은 "싸운 원인에 대해 따진다. 논리적으로 접근해서 차분하게 설명해줬으면 좋겠다. 내가 우둔해서 현명한 사람을 원한다.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설명해주면 내가 무슨 말을 하겠나. 잠깐 기다려봐 하고 식히고 온다"라고 말했다.

방송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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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진은 "일단 흥분부터 가라 앉히는 게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신혜선은 "한 쪽에서 안 하거나 피하면 싸울 수 없다. 너무 흥분해 있으면 가라 앉힐 때까지 기다려주고 이런 저런 얘길 하는 게 지혜로울 것 같다"라고 말했다.


주병진은 신혜선과의 대화에 흡족해하며 제작진과 인터뷰를 통해 "내가 느끼지 못하는 깊이와 넓이, 감성을 지닌 사람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방송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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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진과 신혜선은 바닷가를 산책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신혜선은 "혹시 사랑에 유효기간이 있을까요"라고 물었다. 이에 주병진은 "인간의 감정인데 유효기간이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사랑도 오픈빨이 있다. 그 오픈빨에 눈이 멀어서 잘 못 결혼하는 사람도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주병진은 "서로 시간을 충분히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설명했다. 신혜선은 "유효기간이 얼마나 되는 것 같나"라고 물었다. 이에 주병진은 "안 해봐서 모르겠다. 그 정도까지 사귀어 본 적이 없다"라며 "사랑은 해봤는데 그 기간이 보잘 것 없다"라고 말했다.


방송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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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주병진은 200평에 달하는 서울 상암동 소재 초호화 펜트하우스를 지난해 말 55억원에 매도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hoisoly@osen.co.kr
[사진 :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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