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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부터 영상권 복귀…전남 서해안·제주 밤부터 비

연합뉴스 전국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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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권 강추위에 얼어붙은 한강(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매서운 강추위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10일 서울 강동구 광나루한강공원 일대 한강이 결빙돼 있다. 2025.2.10 yatoya@yna.co.kr

영하권 강추위에 얼어붙은 한강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매서운 강추위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10일 서울 강동구 광나루한강공원 일대 한강이 결빙돼 있다. 2025.2.10 yatoya@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율립 기자 = 화요일인 11일 아침은 기온이 평년(최저 -10∼1도, 최고 3∼10도)보다 3∼6도가량 낮아 춥겠으나 낮부터 기온이 영상권으로 오르면서 차차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5.0도, 인천 -3.8도, 수원 -7.3도, 춘천 -9.5도, 강릉 -1.5도, 청주 -5.2도, 대전 -6.3도, 전주 -5.0도, 광주 -4.2도, 제주 -0.1도, 대구 -5.8도, 부산 -1.2도, 울산 -3.1도, 창원 -1.2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4∼9도로 예보됐다.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전남 서해안과 제주도에는 늦은 밤부터 12일까지 10∼40㎜(많은 곳 제주도 중산간·산지 60㎜ 이상)의 비가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세종·충북에서 '나쁨', 그 밖의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다만 인천·강원 영서·대전·충남·대구·경북은 오전에, 수도권·대전·충남은 밤에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서해·남해 0.5∼2.0m로 예측된다.

2yulrip@yna.co.kr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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