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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 ♥판사 아내 당부에 '시무룩' "먹는 자랑 하는 거 아니라고…" (세차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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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세차JANG' 송일국이 대식가 면모를 드러냈다.

10일 방송된 KBS 2TV '세차JANG'에서는 알바생으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주연이 나섰고, 배우 송일국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세차를 마친 후 멤버들은 송일국이 준비해온 삼겹살 5kg으로 삼겹살 파티를 벌이게 됐다. 송일국은 "4명이서 그 정도 먹지 않아?"라고 말했는데, 장성규는 "150g이 1인분이라고 하는데, 5kg이면 거의 33인분"이라고 놀라워했다.



본격적으로 고기를 굽기 시작한 장성규는 "그러고보니 '슈돌'에서도 아이들보다 갈비만두를 형님이 더 많이 드셨던 게 기억난다"고 말했고, 송일국은 "만두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에 장성규는 "원래 대식가시지 않나. 음식 한 번에 제일 많이 드셔보신 기억이 있으시냐"고 물었고, 장민호도 "라면 기준으로 몇 봉지까지 드시냐"고 물었다.

송일국은 "아이, 먹는 얘기 하지 말라고 그랬는데"라고 조심스러워했는데, 장성규는 "저는 6봉지까지 먹어봤다. 대신 국물은 다 못 먹었는데, 6개보다 많으시냐"고 물었다. 이에 송일국은 "6개보다는 많지"라면서 "여기까지"라고 선을 그었다.




한참 고기를 굽다가 장성규는 "아까 라면 얼마나 드시는지 말씀드렸을 때 '먹는 얘기 하지 말라고 그랬는데' 하셨지 않나. 그 주체가 사모님이시냐"고 물었고, 송일국은 "먹는 자랑은 하는 거 아니라더라"고 답했다. 그런데 갑작스럽게 "15개까지 먹어봤다"고 고백해 모두를 당황시켰다.

장성규는 "20분동안 참다가 갑자기 말씀하시는 이유가 뭐냐"고 물었고, 송일국은 "냄새에 취했다"고 털어놨다.

사진= '세차JANG'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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