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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진출' 이훈 "쫄딱 망했다"..어쩌나 ('4인용식탁')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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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4인용 식탁'에서 이훈이 할리우드에 진출한 근황을 전했다.

10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절친 토크멘터리-4인용 식탁'에 이훈이 출연했다.

이훈이 뒤늦게 도착했다. 역시 1990년 당대 인기 스타였던 이훈. 특히 2024년엔 액션연기로 할리우드 진출한 이훈은 영화 '더 킬러스 게임(The Killer's Game)'에 킬러 '고양' 역으로 출연했다.

극 중 킬러 '고양' 역으로 출연하는 이훈은 색다른 연기 변신으로 한계 없는 장르 소화력을 줬다. 당시 이훈은 '더 킬러스 게임'을 통해 할리우드에 처음 입성했다고 전한 바 있다.

이런 할리우드 진출 근황에 대해 이훈은 "작년 9월 개봉했는데 쫄딱 망했다"며 한숨, "잘 안 돼 트라우마가 있다"며 "머리 길렀다가 영화 실패에 지금 머리 잘랐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더 킬러스 게임'은 미국 출신 소설가 제이 보난싱가(Jay Bonansinga)가 지난 1997년 발표한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국내에도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는 데이브 바티스타(Dave Batista), 소피아 부텔라(Sofia Boutella), 폼 클레멘티에프(Pom Klementieff) 등이 등장인물로 이름을 올린 액션 코미디 영화다. /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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