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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황정음, 전남편 "메롱" 약올렸는데…최근 근황 안타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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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황정음 SNS

사진=황정음 SNS


배우 황정음이 고된 일상을 전했다.

황정음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왕자님 식사도 안 하고 아프심ㅠㅠ", "엄마도 촬영해서 힘드라", "유치원 안 가서 죠아하심"이라는 문구들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서 황정음은 둘째 안들과 함께 실내 소파에 앉아 있는 모습. 황정음은 아들의 파란 숏패딩 대신 자신의 퍼 상의를 아들에게 덮어줬고, 아들이 아프다는 소식과 함께 스케줄로 지친 본인의 근황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황정음 SNS

사진=황정음 SNS



한편 황정음은 2016년 골프선수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두 아들을 출산했다. 두 사람은 2020년 이혼 조정 신청을 냈으나 이듬해 재결합했다. 그러나 지난해 2월 파경 소식을 전했다. 또 같은해 7월 황정음은 농구선수 김종규와 열애설을 인정했다가 공개 열애 2주 만에 결별 소식을 전했다.

황정음은 최근 SBS plus, E채널 예능프로그램 '솔로라서'에 출연해 "아이들이 너무 예쁘다"면서도 "이걸 나만 보다니 '메롱 너는 못 보지?'라 생각한다"며 전 남편을 공개적으로 저격해 주목을 받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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