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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문동주, 2025년 부활을 꿈꾸다 [다시 보는 2024 K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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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영건 문동주가 호주 멜버른 스프링캠프에서 첫 불펜 피칭을 하고 있다. 사진 | 한화 이글스

한화 영건 문동주가 호주 멜버른 스프링캠프에서 첫 불펜 피칭을 하고 있다. 사진 | 한화 이글스



[스포츠서울 | 최승섭 기자] 한화의 문동주는 2025년 부활 드라마를 써야 한다.

문동주는 2022년 1차 지명으로 한화에 입단해 2023 시즌 신인왕을 차지하며 화려하게 비상했다.

데뷔 2년 차였던 2023 시즌에는 KBO 역대 최초로 시속 160㎞의 벽을 돌파했고, 118.2이닝을 던져 8승 8패 평균자책점 3.72를 기록하며 신인왕에 올랐다. 또한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는 ‘국가대표 에이스’라는 별명을 얻으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병역 혜택까지 받았다.

그러나 지난해 상황은 달랐다. 시즌 초반부터 구위와 제구 모두 흔들렸고, 중반 들어 반등하는 듯했으나 어깨 통증으로 시즌을 조기 마감했다. 결국, 9월 3일 등판을 끝으로 1군 무대에서 사라졌다. 올 시즌 문동주는 지난해와 동일한 연봉 1억 원에 계약했다.

현재 그는 호주 멜버른 스프링캠프에서 착실히 몸을 만들며 부활을 준비하고 있다. 어깨 상태에 대한 질문에 문동주는 “지금은 완벽히 회복된 상태”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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