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A350. |
아시아나항공이 지난해 매출액 7조592억 원, 영업이익 622억 원, 당기순손실 4785억 원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국제 여객 수요 회복으로 전년 대비 8.1% 늘어난 7조592억 원이었다. 창립 이래 사상 최대다. 다만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84.5% 감소한 662억 원을 기록했다.
[이투데이/김채빈 기자 (chaebi@etoday.co.kr)]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 ▶비즈엔터
이투데이(www.etoday.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