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장 대리 "민생치안 확보…논란은 국회서 설명"
박현수 신임 서울경찰청장 직무대리가 오늘(10일) 공식 취임했습니다.
취임식 없이 지휘부 회의로 바로 업무를 시작한 박 직무대리는 직원들에게 인사와 당부사항을 전하며 "서울경찰의 최우선 목표를 '민생치안 확보'에 두고 시민 보호에 매진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박 직무대리는 출입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승진과 취임 과정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선 "오는 18일 국회에서 소상히 말씀드리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야권에선 박 직무대리가 윤석열 정부 들어 초고속 승진한 '친윤석열 인사'이고, 계엄에 연관돼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나경렬 기자 (intense@yna.co.kr)
박현수 신임 서울경찰청장 직무대리가 오늘(10일) 공식 취임했습니다.
취임식 없이 지휘부 회의로 바로 업무를 시작한 박 직무대리는 직원들에게 인사와 당부사항을 전하며 "서울경찰의 최우선 목표를 '민생치안 확보'에 두고 시민 보호에 매진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박 직무대리는 출입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승진과 취임 과정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선 "오는 18일 국회에서 소상히 말씀드리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야권에선 박 직무대리가 윤석열 정부 들어 초고속 승진한 '친윤석열 인사'이고, 계엄에 연관돼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나경렬 기자 (intense@yna.co.kr)
#박현수 #서울청장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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