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국가유산 방재의 날' 홍보물 (사진=국가유산청 제공) 2025.02.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국가유산청이 10일 '국가유산 방재의 날'을 맞아 국가유산 재난안전 공모전 수상작 12점과 유공단체 2곳, 유공자 28명을 선정했다.
국가유산청은 "지난해 11월 말부터 12월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국가유산 재난안전 공모전에 출품작 91점이 접수됐으며 이들 중 웹툰과 숏폼영상 2개 분야에서 각각 6점씩 총 12점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웹툰 최우수상은 고철민 씨의 '국가유산, 누가? 왜? 지킬까'가, 숏폼영상 최우수상은 김준서 씨의 '재난안전관리, 국가유산 일상지킴이'가 차지했다.
국가유산 재난안전와 방재정책을 위해 노력한 기관으로 한국화재보험협회 등 2개 기관이, 개인으로는 민간인 5명과 공무원 23명 등 28명이 선정됐다.
[서울=뉴시스] ‘국가유산 방재의 날 시상식 (사진=국가유산청 제공) 2025.02.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이번 공모전 수상작과 재난안전 유공자의 공적, 관련 정책홍보 콘텐츠는 오는 3월 31일까지 열리는 '2025년 국가유산 재난안전 온라인 전시회'에서 공개된다.
국가유산청은 '국가유산 방재의 날'을 기념해 이날 하루 숭례문과 경복궁, 창덕궁, 덕수궁, 창경궁 등 4대궁에서 야간 조명을 밝히는 행사도 진행한다.
한편, 국가유산청은 '국가유산 방재의 날'을 맞아 지방자치단체와 오는 3월까지 국보 '밀양 영남루' 등 국가유산 35건을 대상으로 해빙기 대비 국가유산 방재분야 합동점검을 진행한다.
화재, 풍수해, 지진 등 재난을 가정한 토론과 현장훈련은 소방서,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실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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