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콘텐츠 3만 건, 무단 유포"...불법 스트리밍 사이트 운영자 2명 기소

YTN
원문보기
베트남에서 불법 스트리밍 사이트를 운영한 한국인 2명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대전지검이 최근 불법 스트리밍 사이트 운영자 2명을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2022년 4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불법 사이트를 운영하며 OTT 사이트 영상 3만2천여 건을 유포하고 4억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베트남에 법인을 세우고, 가상 사설망과 해외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방법으로 수사망을 피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문체부 저작권범죄과학수사대는 지난해 9월 운영자 2명을 특정해 인터폴에 적색수배를 요청했고, 이후 국내에서 신병을 확보했습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대화로 배우는 이 세상 모든 지식 [이게 웬 날리지?] 〉
소리 없이 보는 뉴스 [자막뉴스]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일 문화 교류
    한일 문화 교류
  2. 2최강록 흑백요리사2 우승
    최강록 흑백요리사2 우승
  3. 3김종국 쿠팡 개인정보 유출
    김종국 쿠팡 개인정보 유출
  4. 4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5. 5한동훈 제명 재고
    한동훈 제명 재고

함께 보면 좋은 영상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