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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T 퍼시픽] ‘멍군’ T1, 2세트 ‘로터스’ 반격…결승 1-1 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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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상암, 고용준 기자] 킥오프 결승 서전에서 체면을 구겼던 ‘버즈’ 유병철이 2세트 완전히 살아났다. ‘버즈’ 유병철을 중심으로 ‘카르페’ ‘메테오’ 삼격 편대의 화력을 앞세워 T1이 반격에 성공하면서 결승전을 원점으로 돌렸다.

T1은 9일 오후 서울 상암 e스포츠 전용경기장에서 벌어진 2025 VCT 킥오프 결승전 디알엑스와 2세트에서 13-6으로 승리, 세트 스코어를 1-1로 따라붙는데 성공했다.

앞선 1세트를 3-13으로 크게 패했던 T1은 자신들의 선택한 2세트 전장 ‘로터스’에서는 완패의 아픔을 고스란히 앙갚음했다.

피스톨라운드부터 연달아 다섯 점을 득점한 이후 7-1로 크게 앞서나간 T1은 디알엑스의 공세에 전반전을 7-5로 마무리했지만, 후반에서 단 한 번만 공격에 실패하는 뛰어난 경기력을 보였다.

‘버즈’ 유병철은 세 차례의 퍼스킬을 포함해 팀 내 최다킬(20킬 11데스 4어시)로 대활약하면서 반격의 중심이 됐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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