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 신임 웹툰협회장 |
김 신임 회장은 1983년 출판만화 데생 작가로 데뷔했으며, 1987년부터 시사만화가로 활동했다.
2014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를 주제로 한 만화기획전 '지지 않는 꽃 전시'에 참여했고,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단체 '만화인행동'을 결성해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추모 만화 전시를 진행했다.
김 회장은 취임사에서 "급변하는 디지털 콘텐츠 시장에서 웹툰은 문화콘텐츠산업의 중요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며 "산업의 지속 가능성을 강화하고, 국내 웹툰이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하고, 웹툰 작가들의 권리 수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eev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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