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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알파인스키 세계선수권 여자 활강 15위…우승은 존슨

연합뉴스 김동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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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지 본[EPA=연합뉴스]

린지 본
[EPA=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린지 본(미국)이 알파인 스키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활강에서 15위를 기록했다.

본은 8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잘바흐에서 열린 제48회 국제스키연맹(FIS) 알파인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활강에서 1분 43초 25를 기록해 출전 선수 33명 중 15위에 올랐다.

40세인 본은 2019년 은퇴했다가 지난해 말 현역 복귀를 선언, 설원으로 돌아온 선수다.

현역 시절 FIS 월드컵 82회 우승,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활강 금메달 등 화려한 이력을 쌓은 본은 복귀 이후로는 아직 각종 대회에서 메달권에 들지 못했다.

복귀 후 최고 성적은 올해 1월 초 오스트리아에서 열린 FIS 월드컵 슈퍼대회전 4위다.

본은 이번 세계선수권 슈퍼대회전에서는 완주에 실패했다.


이 대회 활강 우승은 1분 41초 29를 기록한 브리지 존슨(미국)이 차지했다.

미리암 푸흐너(오스트리아)를 0.15초 차로 앞선 존슨은 도핑 규정 위반으로 2023년 10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14개월 받은 출전 정지 징계를 끝내고 돌아와 세계선수권 금메달을 차지했다.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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