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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 ♥아내 외박에 밤 지새운 사랑꾼 "걱정에 난리"…신혼 일상까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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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민경훈이 아내 신기은 PD를 향한 애정을 공개적으로 드러냈다.

8일 방송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게스트로 이연복, 정호영, 박은영 셰프가 출연했다.

이날 민경훈은 달달한 신혼 일상 에피소드를 대방출했다.

이수근은 게스트 등장 전, "민경훈이 지금 컨디션 안 좋다. 제수 씨 집에 3일 동안 안들어왔다고 하더라"라고 폭로했다.

"아니, 그거 어떻게 아는 거야"라며 벌떡 일어난 민경훈에 신동과 강호동은 "녹화 때문에?", "편집하니까"라며 민경훈의 마음과 아내 신기은 PD의 바쁜 근황에 공감을 표했다.



김희철은 "(아내가) '썰전' 새로 들어갔잖아"라며 외박의 이유를 밝혔고 이수근은 "(민경훈도) 집에서 밤 새우고. 3일을 안 들어왔다고 난리났었다더라"라고 덧붙였다.


서장훈은 "근데 너 안 오면 좋아하는 거 아니냐"라고 짚었고 민경훈은 "아니다"라며 손사레를 쳐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민경훈은 강호동, 이수근과 함께 유부 라인에 입성해 이연복에게 음식을 배웠다.

이수근은 "신기한 게 경훈이가 여기에 들어온 거다"라며 신혼인 그를 언급했다.




이연복은 멤버들에게 새우까기를 시키며 "아내에게 까서 딱 준다. 큰 새우에 먹기 편하라고 다 까서 준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수근은 "민경훈은 캠핑장에서 아내 새우 많이 구워줬을 거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민경훈은 웃음을 터트리며 "우리 요리 그렇게 많이 안 해먹는다"라면서도 "아내가 요리 잘해서 집에서 이것저것 해준다. 시간날 때 해줘서 못 먹어본 거 많이 먹고 있다"고 자랑했다.


이어 '가장 맛있는 게 뭐냐'는 질문에 "솥밥이 있는데 숭늉 할 수 있게 만들어준다. 시간도 걸리고 힘든데"라고 덧붙였다.

이연복은 "혹시 세 사람 중 아내에게 요리해준 적 있냐"고 물었고, 민경훈은 "저 있다. 청국장 해준 적도 있고, 김치찌개, 김치 볶음밥 이런 거 해준다"고 답해 모두를 감탄케 했다.

사진 = JTBC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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