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국제뉴스 언론사 이미지

"슬픔에 빠진 가요계"...송대관 사망 소식에 추모 발길 '계속'

국제뉴스
원문보기
[이선정 기자]
트로트 가수 송대관/국제뉴스DB

트로트 가수 송대관/국제뉴스DB


지난 7일 별세한 가수 송대관 씨의 빈소에는 이틀째 추모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를 찾은 가요계 동료들, 특히 가수 하춘화 씨와 정수라 씨는 고인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눈물을 흘렸다.

'트로트 사대천왕'으로 불렸던 설운도 씨를 비롯해 배일호, 김국환, 김흥국, 현숙, 최진희, 권성희, 소리꾼 장사익 씨 등도 애도의 뜻을 밝혔다.

송대관 씨는 1967년 '인정 많은 아저씨'로 데뷔한 이후 '해뜰날', '유행가', '네박자' 등 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서민의 마음을 대변해왔다.

1970년대부터 태진아, 설운도, 고(故) 현철 씨와 함께 '트로트 사대천왕'으로 활약했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음주운전 임성근 전참시
    음주운전 임성근 전참시
  2. 2그린란드 긴장 고조
    그린란드 긴장 고조
  3. 3SSG 베니지아노 영입
    SSG 베니지아노 영입
  4. 4세네갈 징계 위기
    세네갈 징계 위기
  5. 5대통령 추경 기회
    대통령 추경 기회

국제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