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1 언론사 이미지

경기 2월 아파트 분양 2989세대…'분양가상한제 훈풍탈까'

뉴스1 유재규 기자
원문보기

전국 물량의 33.6%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도심 아파트 모습. 2025.1.17/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도심 아파트 모습. 2025.1.17/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경기=뉴스1) 유재규 기자 = 이달 경기지역에 2900여 세대의 아파트 분양 물량이 쏟아진다.

8일 부동산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달 전국 아파트 분양 물량은 총 8886세대(일반분양)다. 이 중 경기의 분양 물량은 2989세대로서 전국 물량의 33.6%를 차지한다.

현대건설은 경기 의정부시 호원동 일대 '힐스테이트 회룡역파크뷰' 총 674세대(59~84㎡, 지하 3층·지상 33층)를 분양한다.

영무토건의 양주시 은현면 소재 '양주 용암 영무예다음 더 퍼스트'는 59~84㎡ 규모 285세대(지하 2층·지상 27층)가 분양된다.

배경산업개발이 부천시 원미구에 시공하는 '부천 중앙하이츠 심곡 102동'은 총 40세대(58~77㎡)가 새 주인을 기다린다.

원건설이 오산시 세교2지구에 시공하는 '오산 세교 힐데스하임'를 총 715세대(69~84㎡, 지하 2층·지상 25층)다.


도내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화성, 오산 등 도내 일부 지역이 분양가상한제 적용으로 분양가가 합리적으로 책정돼 수도권 중심으로 청약 열기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밖에 전국에서 두 번째로 2월 분양 물량이 많은 곳은 인천으로서 1649세대(18.5%)며, 충남 1498세대(16.8%), 부산 988세대(11.1%), 서울 482세대(5.4%), 대전 394세대(4.4%) 울산 368세대(4.1%) 등의 순으로 뒤를 잇고 있다.

koo@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동훈 제명 의결
    한동훈 제명 의결
  2. 2강은비 학교폭력 고백
    강은비 학교폭력 고백
  3. 3방탄소년단 월드투어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4. 4맨유 마이클 캐릭
    맨유 마이클 캐릭
  5. 5트럼프 연준 공격
    트럼프 연준 공격

뉴스1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