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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현역가왕2' 준결승 탈락 위기 속 대국민 투표 1위로 반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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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스타데일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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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지난 4일 방송된 가수 박서진이 MBN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현역가왕2'에서 준결승 1라운드 탈락 위기에 놓였지만, 8주 차 대국민 응원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하며 반전을 노리고 있다.

'현역가왕2' 10회에서는 준결승전 1라운드 '1대1 장르 대첩' 미션이 진행됐다. 박서진은 깊은 감성이 돋보이는 '모정'을 선곡하며 애절한 무대를 펼쳤지만, 강문경과의 맞대결에서 패배하며 탈락 후보에 올랐다.

심사위원단은 박서진의 무대에 대해 "감정 표현이 탁월했지만, 장르적 색깔을 더욱 살렸다면 더 좋은 결과가 나왔을 것"이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하지만 대국민 응원 투표 결과는 달랐다. 박서진은 이번 투표에서도 3~4주 차 1위에 오른 뒤 8주 차까지 연속 최상위 자리를 유지했다. 이는 그의 탄탄한 팬덤과 대중적인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하는 결과다.

실제로 방송 이후 박서진의 무대 영상은 온라인에서 빠르게 퍼지며 화제를 모았고, 팬들은 "실력으로 보여준 무대였다", "결과와 상관없이 최고의 감동을 선사했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현역가왕2'에서 치열한 경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박서진이 대국민 응원 투표의 높은 지지를 바탕으로 준결승전에서 반등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의 무대가 남은 경연에서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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