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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나, 여배우인데 "TV 무서워"…연기 생활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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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박하나 SNS

사진=박하나 SNS



배우 박하나가 두려움을 호소했다.

박하나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내 눈썹이 이렇게 생겼구나~", "와우~~ 요즘 TV 화질. 여배우는 너무 무서워요"라는 문구들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박하나가 자신이 현재 출연 중인 KBS1 일일드라마 '결혼하자 맹꽁아!'를 집에서 시청하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화면 속에 잡힌 자신의 얼굴을 보고 요즘 TV의 고화질에 놀라는가 하면 이 때문에 비주얼과 관련, 두려움을 드러냈다.
사진=박하나 SNS

사진=박하나 SNS



'결혼하자 맹꽁아!'는 이혼, 재혼, 졸혼 등 결혼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행복의 진정한 의미를 묻고, 모든 세대의 공감과 웃음을 자아내는 유쾌한 가족드라마다.

한편 2003년 혼성그룹 퍼니로 데뷔한 박하나는 2012년부터 배우로 전향해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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