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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대관, 가요무대 출연 앞두고 비보...사망원인은 '심장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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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주 기자]
송대관 / 스타라인업 홈페이지

송대관 / 스타라인업 홈페이지


트로트 가수 송대관이 별세했다. 향년 78세.

7일 유족 등에 따르면 송대관은 전날 컨디션 난조를 호소해 서울대병원 응급실을 찾았고, 치료 도중 심장마비로 갑작스레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평소 지병이 있었으며 수술도 세 차례 진행했으나 회복에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빈소는 서울대학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될 예정이다.

최근까지도 KBS1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했고, 다음 주 KBS '가요무대' 출연을 앞두고 있던 상황이라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송대관은 1946년생으로, 1975년 '해뜰날'로 전성기를 맞았다.

이후 '정 때문에' '차표 한 장' '큰 소리 뻥뻥' '고향이 남쪽이랬지' 등의 히트곡을 연달아 내면서 국민 가수가 됐다. 이후 '네박자', '유행가', '차표 한장' 등 히트곡을 내며 태진아, 현철, 설운도와 함께 트로트 사대천왕으로 불렸다.

가족관계는 배우자와 슬하에 2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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