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호 기자]
1월 22일 개봉한 애니메이션 '꼬마 판다 팡의 아프리카 대모험'이 6일(목) 3만 관객을 돌파했다.
수입사 ㈜엔케이컨텐츠는 "봄 방학 시즌 필람 영화로 자리 잡았다"며 자신감을 보이며, 2월 말까지 상영을 이어갈 것을 내비쳤다.
수입사의 자신감은 누적 관객 3만 명이라는 성적만이 아니다. ER 이코노믹리뷰 문화부가 지난 5일 박스오피스를 분석한 결과, '꼬마 판다 팡의 아프리카 대모험'은 좌석 점유율 0.2%임에도 불구하고 좌석 판매율은 19.3%를 기록했다. 상영회차마다 제 몫을 하고 있는 셈이다.
1월 22일 개봉한 애니메이션 '꼬마 판다 팡의 아프리카 대모험'이 6일(목) 3만 관객을 돌파했다.
수입사 ㈜엔케이컨텐츠는 "봄 방학 시즌 필람 영화로 자리 잡았다"며 자신감을 보이며, 2월 말까지 상영을 이어갈 것을 내비쳤다.
수입사의 자신감은 누적 관객 3만 명이라는 성적만이 아니다. ER 이코노믹리뷰 문화부가 지난 5일 박스오피스를 분석한 결과, '꼬마 판다 팡의 아프리카 대모험'은 좌석 점유율 0.2%임에도 불구하고 좌석 판매율은 19.3%를 기록했다. 상영회차마다 제 몫을 하고 있는 셈이다.
'꼬마 판다 팡의 아프리카 대모험'은 사자 왕자의 생일 선물로 납치된 친구 용을 구하기 위해 아프리카로 떠난 꼬마 판다 팡의 모험을 그린 작품이다. 아시아를 배경으로 한 기존 판다 캐릭터들과 달리, 아프리카를 무대로 설정해 색다른 재미를 제공한다.
영화는 판다 마을, 바다, 사막, 정글 등 다양한 배경을 활용해 시각적 볼거리를 더했다. 또한, 판다와 용 외에도 원숭이, 하이에나, 사자, 코끼리, 낙타 등 다양한 동물 캐릭터가 등장해 스토리를 풍성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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