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호 기자]
'영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이 2월 19일 개봉을 발표했다. 또한 CGV를 통해 '소원을 말해봐'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은 신비로운 주인 베니코가 가게를 찾아온 손님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판타지다.
원작은 히로시마 레이코의 일본 아동 판타지 소설 시리즈이다. 극장판과 TV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되어, 국내에서도 인기를 끌었다.
'영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이 2월 19일 개봉을 발표했다. 또한 CGV를 통해 '소원을 말해봐'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은 신비로운 주인 베니코가 가게를 찾아온 손님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판타지다.
원작은 히로시마 레이코의 일본 아동 판타지 소설 시리즈이다. 극장판과 TV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되어, 국내에서도 인기를 끌었다.
이번에 개봉하는 작품은 실사 작품으로, 공식 제목에 '영화'를 붙인 이유는 애니메이션과 구별하기 위한 방안으로 보인다.
일본 드라마 <여왕의 교실>, <보스>로 국내에서도 인기가 많은 아마미 유키가 주연을 맡았다.
공개된 예고편은 좁은 골목 끝에 자리한 신비로운 과자 가게 '전천당'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고양이를 안고 손님을 맞이하는 베니코의 등장은 가게의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강조하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예고편에는 학생들을 아끼는 신입 교사 고타로, 패션 잡지 편집자 요코, 미대를 꿈꾸는 고타로의 동생 마도카 등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한다. 이들은 소원을 이루어준다는 과자를 통해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며 긴장감을 더한다.
특히 "행운 또는 불행은 당신의 선택!"이라는 카피는 소원의 대가에 대한 암시를 더하며 영화의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극대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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