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이 '던전앤파이터' 중천 시즌을 선보여 도파민 메타로 유저들이 울고 웃는 가운데 한 달 만에 태초 장비 파밍을 졸업한 유저가 등장해 화제다.
던전앤파이터 전문 스트리머 오형짱은 5일 유튜브 채널로 중천 시즌 파밍 졸업 유저와 콘텐츠를 선보였다. 졸업 유저는 칠흑의 정화 세트 태초 장비 3종과 태초 레거시 무기인 '하쿠나마타타: 원더풀'을 모두 획득한 배틀메이지 유저 '윤뱀'이다.
장비 획득 여부와 획득 채널을 확인할 수 있는 외부 사이트에 따르면 윤뱀 유저가 획득한 태초 장비는 7개다. 에픽은 34개, 레전더리는 70개를 획득했다.
그는 "인기 채널인 74, 69 채널은 포화 상태라 76채널에서 플레이했다. 76채널에서 레거시 무기와 태초 액세서리 2부위를 획득했다. 초월은 에픽과 레전더리만 진행했다"고 밝혔다.
중천은 최고 레벨 확장과 함께 장비 레어 리티를 재정립하고, 세트 포인트 시스템을 도입해 장비의 가치와 파밍의 재미를 모두 잡은 시즌이다. 100레벨 시즌 지옥 파티 개념의 파밍 방식을 부활시켜 소위 '도파민'이 터지는 파밍의 재미를 되살렸다.
- 중천 시즌 파밍 졸업 유저와 콘텐츠를 진행한 오형짱[출처: 오형짱 유튜브]유저들의 최종 목표는 레어 리티 등급이 가장 높은 태초 장비다. 태초 장비는 무기 82종, 액세서리 36종이 존재하며, 유저들이 조사한 비공식 확률에 따르면 태초 장비 드롭 확률은 약 0.15%다.
생성형 AI 프로그램 딥시크로 계산한 결과에 따르면 특정 태초 장비 세트를 모두 획득할 확률은 0.000000000195%다. 해당 유저는 로또 1등 당첨 확률보다 낮은 확률을 극복한 셈이다.
유저들은 "저게 가능하냐", "누구는 레거시 자무기에 태초 3셋 먹을 동안 난 뭐 했냐", "오늘부터 76채널로 간다", "난 태초 장비가 안 나오던데", "진심으로 부럽다", "축계는 실존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넥슨은 2월 6일 던전앤파이터 중천 시즌 첫 번째 레기온 던전 '미의 여신 베누스'를 선보인다. 권장 명성은 1단 4만 1929, 2단 5만 1527, 강림 난이도는 5만 4580이다. 베누스 보상은 신규 방어구 융합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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