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텐아시아 언론사 이미지

안소니 마키, 최초 흑인 캡틴 아메리카 됐다…"꿈도 못 꿨던 일"('캡틴 아메리카4')

텐아시아
원문보기
[텐아시아=김윤하 기자]
배우 안소니 마키. /사진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배우 안소니 마키. /사진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배우 안소니 마키가 새로운 캡틴 아메리카를 맡게 된 소감을 밝혔다.

5일 오전 영화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이하 '캡틴 아메리카4')의 화상 기자 간담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감독 줄리어스 오나와 배우 안소니 마키가 참석했다.

'캡틴 아메리카4'는 샘 윌슨(안소니 마키 분)이 대통령이 된 새디우스 로스(해리슨 포드 분)와 재회 후, 국제적인 사건의 중심에 서게 되는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샘 윌슨은 전 세계를 붉게 장악하려는 사악한 음모 뒤에 숨겨진 존재와 이유를 파헤쳐 나간다.

특히 샘 윌슨은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2019)에서 스티브 로저스(크리스 에반스 분)로부터 방패를 받고 새로운 캡틴 아메리카가 된 인물이다. 그는 마블 코믹스에 기초한 탄탄한 계승 서사를 갖춘 캐릭터이며 앞으로 마블 세계관의 중심에 설 인물로 기대되고 있다.

안소니 마키는 "제가 캡틴 아메리카를 할 것이라고 생각도 못 했다"며 흥분했다. 그는 "젊은 배우로서 이렇게 높은 자리에까지 오를 수 있을지 꿈도 꾸지 못 했는데 영화에 함께할 수 있게 돼서 큰 영광"이라고 말했다.

안소니 마키는 새로운 캡틴 아메리카인 샘 윌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안소니 마키는 "캡틴 아메리카가 어떤 역할을 가졌는지 그리고 MCU(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고자 하는지에 있어 샘 윌슨이야말로 완벽한 인물"이라고 칭찬했다. 이어 안소니 마키는 "샘 윌슨이 보여주는 정의감과 인간적인 따뜻함, 열정을 봤을 때 캡틴 아메리카가 될 가치가 충분하다"고 덧붙였다.


'캡틴 아메리카4'는 오는 12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김윤하 텐아시아 기자 youn@tenasi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장윤정 고현정 기싸움
    장윤정 고현정 기싸움
  2. 2김병기 금고 추적
    김병기 금고 추적
  3. 3김병기 금고 행방 추적
    김병기 금고 행방 추적
  4. 4박나래 전 매니저 고소
    박나래 전 매니저 고소
  5. 5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텐아시아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