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전북농협 "사과·배·단감·떫은 감 재해보험 가입하세요"

연합뉴스 최영수
원문보기
농협 전북본부 청사 전경 [농협 전북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농협 전북본부 청사 전경
[농협 전북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농협 손해보험 전북총국은 사과, 배, 단감, 떫은 감 등 과수 4종의 재해보험을 이달 말까지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농작물 재해보험은 태풍, 우박, 지진, 화재, 동상, 햇볕 데임 등에 의한 과수 피해를 보상하는 상품이다.

나무 손해 특약에 가입하면 고사 때도 보장받는다.

보험료는 국가에서 33∼60%를 지원하고 일부 지자체에서 35∼45%를 추가 지원해 농가 부담금은 최대 35%다.

지난해 전북에서는 호우와 폭염 피해 등으로 인한 4개 과수의 보험금으로 총 82억원이 지급됐으며, 농가는 보험료의 3.7배를 받았다.

김용재 총국장은 "심각한 기상이변으로 재해 규모가 대형화해 농가 위험성이 커지고 있다"며 "예상치 못한 자연재해에 대비해 농작물재해보험에 가입해 달라"고 당부했다.

ka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전 총리 장례
    이해찬 전 총리 장례
  2. 2트럼프 관세 폭탄
    트럼프 관세 폭탄
  3. 3솜혜빈 김예훈 결혼
    솜혜빈 김예훈 결혼
  4. 4이정후 외야수 변경
    이정후 외야수 변경
  5. 5트럼프 미국 우선주의
    트럼프 미국 우선주의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