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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영우, SNS 팔로잉 목록 논란…“앞으로 신중히 행동할 것”

헤럴드경제 김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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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추영우 [제이와이드컴퍼니]

배우 추영우 [제이와이드컴퍼니]



[헤럴드경제=김보영 기자] ‘중증외상센터’와 ‘옥씨부인전’을 통해 대세 반열에 오른 배우 추영우가 최근 불거진 ‘SNS 팔로잉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지난 4일 서울시 청담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JTBC 드라마 ‘옥씨부인전’ 종영인터뷰에서 추영우는 온라인상에서 제기된 인스타그램 팔로잉 목록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추영우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명단 캡쳐본이 확산됐다. 그는 노출을 콘텐츠로 하는 인플루언서와 스트리머들을 다수 팔로우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도마에 올랐다.

캡처본에 따르면 팔로우 명단에는 과거 성희롱 의혹에 휘말린 스트리머와 합방한 것으로 알려진 스트리머도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논란이 이어지자 추영우는 연예계 관계자, 동료를 제외하고 인스타그램 계정 팔로워 대다수를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추영우는 “제가 이렇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는 만큼 더 말과 행동에 신중을 기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저만의 의도와 생각을 가지고 하는 게 남들에게 전달이 될 수도 있고, 오해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살게 됐다”라고 말했다.

그는 “조금 더 생각을 많이 다듬어서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제 행동에 대해 더 그런 것 같다”라며 “팔로우 관련해서는 특별한 의도는 없었다. 평소에 릴스와 숏츠를 자주 보는데, 그렇게 된 부분에서 불편함을 드려 죄송하고, 앞으로는 더 신중을 기하겠다”라고 했다.


이어 “제가 잘하면 되는 거니까 괜찮다. 그런 것들을 이겨낼 만큼 연기를 너무 사랑한다. 너무 뻔한 말이지만 좋은 배우, 좋은 사람이 되려고 정말 노력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중증외상센터’와 JTBC ‘옥씨부인전’을 통해 강렬한 존재감을 선보인 추영우는 2025년 넷플릭스 ‘광장’ tvN ‘견우와 선녀’를 새롭게 선보이며 팬들과 만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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