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가 '저니 오브 모나크'의 프리셋 기능을 개선하고 잉여 재화 활용처를 확대할 예정이다.
엔씨는 4일 저니 오브 모나크 CM 인터뷰와 신규 업데이트 프리뷰로 새로운 콘텐츠와 운영 방향성 관련 소식을 전했다. 5일 업데이트에서는 럭키걸즈 스킨, 운명의 회랑 이벤트 던전이 추가되고 피의 서약, 휘장, 일일 던전 난도가 확장된다.
업데이트가 적용되면 피의 서약은 90단계에서 150단계로, 휘장은 30단계에서 60단계로 약 2배 가량 확대된다. 일일 던전 난도는 50단계 확장되고 추가된 단계만큼 첫 성공 시 최초 클리어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업데이트 소식을 전한 CM드웬은 개발진에게 영웅, 마법인형 10성 및 레벨 제한 등에 의해 잉여 재화들이 활용처가 없어 성장이 멈춰 있다는 피드백을 전했다.
개발진은 "추가 성장 시스템을 준비 중이다. 세부 내용과 부족한 부분의 개선 사항을 전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고 답했다.
개발진은 마일리지 소모처, 초록 물약 수급처 추가도 고려 중이다. 초록 물약의 경우 상점에 전투 지원 상자의 최대 구매 가능 개수를 증가시키고 추가 수급처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던전 이용 시 영웅뿐만 아니라 장비, 인형, 군주 스킬 프리셋도 추가되기를 원한다는 의견에는 개발진도 공감했다. 이를 위해 "여러 스테이지 및 던전, 결투장에서 사용하는 세팅이 다르다 보니 세팅 변경에 시간이 소모되고 조작도 불편해 개선을 준비하고 있다. 순차적으로 대응하겠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개발진은 "2월에는 유저들이 불편하다고 전한 사항들의 편의성 개선이나 온라인에서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부분 및 시스템 확장 그리고 그에 따른 콘텐츠, 다양한 이벤트 등을 집중할 것이다. 조만단 유저들과 온라인으로 만날 수 있는 자리를 준비해서 소통할 수 있는 시간도 가져보겠다"며 인터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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