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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박보영, 4년 만에 로맨스 장르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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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박보영은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이후 4년 만인 2월 14일에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멜로무비'로 복귀한다.

tvN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제공

tvN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제공


한편, 박보영은 2021년 tvN에서 방영된 드라마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를 통해 단순한 판타지 로맨스를 넘어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 드라마는 시한부 선고를 받은 여자와 모든 것이 사라지는 이유가 되는 존재 '멸망'이 서로를 만나 사랑하며 살아가는 100일간의 여정을 그린다.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에서 주연을 맡은 박보영과 서인국은 각자의 캐릭터를 섬세하게 표현하며 감성적인 연기를 펼쳤다. 특히, 박보영이 연기한 탁동경은 시한부 선고를 받은 뒤 절망하는 대신 마지막 100일을 진정한 삶으로 채우기로 결심한다. 그런 그녀 앞에 등장한 존재가 바로 서인국이 연기한 '멸망'으로, 그는 모든 것의 끝을 담당하는 초월적 존재지만 동경을 만나 점차 변화해 간다.

이 드라마는 단순한 로맨스가 아닌,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한 삶의 의미와 소중함을 되새기게 만드는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인생에서 무엇이 진정 중요한지 묻는 메시지는 많은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안겼으며, 감각적인 연출과 서정적인 대사가 조화를 이루며 몰입도를 높였다. 또한, 강렬한 OST와 아름다운 영상미가 더해져 감성적인 판타지 드라마로서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한편, 최우식과 함께하는 이번 작품은 영화 평론가와 감독이 서로에게 영감을 주는 과정을 담은 이야기로, 전작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에서 훌륭한 연기를 펼쳐보인 박보영이 보여줄 새로운 매력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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