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추영우, 하영, 주지훈이 21일 오전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이동훈 |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중증외상센터'가 설 연휴 인기 콘텐츠 1위에 올랐다.
4일 OTT(온라인동영상플랫폼) 콘텐츠 통합 검색 플랫폼 키노라이츠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공개된 중증외상센터가 2월 첫주차(1월27일~2월2일) 통합 콘텐츠 랭킹에서 첫 1위를 기록했다.
중증외상센터는 전장을 누비던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이 유명무실한 중증외상팀을 심폐 소생하기 위해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동명의 웹툰 원작으로. 영화 '좋은 친구들'을 연출한 이도윤 감독과 드라마 '아다마스'의 최태강 작가가 참여했다.
2위는 영화 '히트맨2', 3위는 영화 '검은수녀들', 4위는 JTBC 드라마 '옥씨부인전', 5위는 SBS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가 올랐다.
키노라이츠는 주간 통합 콘텐츠 랭킹 외에 OTT 서비스 종합 인기 순위를 확인할 수 있는 OTT 트렌드 랭킹 차트와 넷플릭스·웨이브·티빙·디즈니+·왓챠·쿠팡플레이의 콘텐츠 랭킹 차트를 제공한다. 약 10만 건 이상의 영화, 드라마, TV 예능 데이터와 내외부 국내 미디어 트렌드 데이터를 분석해 순위를 산출한다.
윤지혜 기자 yoonj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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