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연합뉴스) 임병식 기자 = 육군 73사단은 오는 9일부터 14일까지 경기 동북부 일대에서 혹한기 훈련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훈련 기간 남양주와 구리, 양주, 동두천, 포천, 연천 일대 주요 도로를 통해 병력과 군 장비 등이 이동한다.
군은 주요 지점에 안전통제관을 두고 교통 혼잡 등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혹한기 훈련하는 육군 장병들 |
훈련 기간 남양주와 구리, 양주, 동두천, 포천, 연천 일대 주요 도로를 통해 병력과 군 장비 등이 이동한다.
군은 주요 지점에 안전통제관을 두고 교통 혼잡 등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장병들이 실전적 훈련에 매진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양해와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훈련 관련 문의나 불편사항 신고는 73사단(☎ 031-595-3113)으로 하면 된다.
andphotod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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