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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앞둔 저스트비, 1년 3개월 만에 日 팬미팅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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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저스트비(JUST B)가 1년 3개월 만에 일본에서 단독 공연을 연다.

저스트비(임지민, 이건우, 배인, 시우, 전도염, 김상우)는 오는 22일 도쿄, 24일 오사카에서 2025 일본 팬미팅 'Always and Forever(올웨이즈 앤 포에버)'를 개최한다.

'Always and Forever'는 저스트비가 지난 2023년 12월 초 진행한 'MINI LIVE in JAPAN(미니 라이브 인 재팬)' 이후 일본에서 약 1년 3개월 만에 여는 단독 공연이다. 오랜만에 현지 팬들과 재회하는 자리인 만큼 저스트비는 특별한 무대와 소통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저스트비는 공식 SNS를 통해 "온리비(ONLY B, 팬덤명) 여러분과 잊을 수 없는 추억을 가득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준비를 하고 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는 영상 메시지를 공개하며 팬들의 설렘을 더했다.

이번 공연에 앞서 저스트비는 오는 12일 새 싱글 ["]를 발매한다. 지난달에는 멤버 전도염, 이건우, 김상우가 작업에 참여한 완전체 신곡 'Still I Luv You(스틸 아이 러브 유)'를 발표해 호평을 받았다. 연초부터 열일 행보를 펼치고 있는 저스트비의 신곡 무대에도 기대감이 상승하고 있다.

한편, 저스트비는 지난해 북남미 투어 'JUST BE WITH YOU(저스트 비 위드 유)', 국내 팬미팅 'READY, BURN!(레디, 번!)'을 성황리에 마쳤다. 또 Mnet '로드 투 킹덤 : ACE OF ACE(에이스 오브 에이스)'에서 더크루원으로 활약했으며, 멤버 이건우와 배인은 Mnet '빌드업 : 보컬 보이그룹 서바이벌'에도 출연해 다재다능한 역량을 펼쳤다.


저스트비의 새 싱글 ["]는 오는 12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어 2025 저스트비 일본 팬미팅 'Always and Forever'는 오는 22일 도쿄 요미우리홀, 24일 오사카 L-오사카 홀에서 열린다.

사진=블루닷엔터테인먼트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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