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핌 언론사 이미지

담양군, 음식점업 소상공인에 공공요금 30만원 지원

뉴스핌
원문보기
[담양=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담양군은 음식점업 소상공인을 위해 공공요금 30만 원을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경제 불확실성 확대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한 민생안정 종합대책의 일환이다.

음식점압 소상공인 공공요금 지원 안내문. [사진=담양군] 2025.01.31 ej7648@newspim.com

음식점압 소상공인 공공요금 지원 안내문. [사진=담양군] 2025.01.31 ej7648@newspim.com


지원 대상은 2024년 12월 16일 기준 담양군 내 사업장 등록을 유지 중인 음식점업 소상공인으로, 상시 근로자 5인 미만이며 연매출 1억400만 원 미만인 업체다. 신청 기간은 내달 3일부터 28일까지며, 신청은 사업장 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접수한다.

담양군은 심사 후 대상자를 확정해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이번 지원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 전기료 지원 등 안정적인 영업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하나의 중국 존중
    하나의 중국 존중
  2. 2이정현 어머니
    이정현 어머니
  3. 3박철우 대행 데뷔전
    박철우 대행 데뷔전
  4. 4장원진 감독 선임
    장원진 감독 선임
  5. 5나나 역고소 심경
    나나 역고소 심경

뉴스핌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