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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이 결국 '미공개' 처리..협의되지 않은 자료 제출에 아내 "이건 도청" 발끈 ('이혼숙려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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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이혼숙려캠프’에서 아내가 협의되지 않은 자료를 제출한 남편에게 대폭발했다.

30일 방송된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에서 아내가 대폭발했다.

지난 주에 이어 남편 조승환과 아내 황진주 부부가 그려졌다. 돈을 벌기 위해 대리까지 뛰는 남편최소한의 비용을 제외하고 모든 월급을 준다고 했다. 하지만 아내는 “너가 뻘짓거리 하는 것보다 내가 버는게 많겠다”며 아내에게 돌아오는건 무시하는 말투와 폭언 뿐. 아내는 이후 “대리운전 두달 동안 2만원 밖에 못 받았다”며 가계 경제 관련 대립된 모습을 보였다.

아내를 시부모님이 한방병원에 2주간 보내준 것이라 했으나 아내는 “날 감금시켰다”고 했다. 하지만 남편은 “네 발로 걸어나왔다”고 했다. 시댁에 홈캠도 설치했다는 것. 하지만 본인 영상이 억울하다는 아내. 서장훈은 “본인이 잘못했다거나 심하다 생각 안 했나”고 물었다. 하지만 답변보다 본인의 감정만 쏟아내는 아내. 서장훈은 “내가 지금 뭐 물어봤나 물어본거에 대답해라,똑같은 걸 세 번 물어봤는데 다른 얘기만 자꾸한다”며 “최대한 아내를 이해해보려고 하는데 본인 얘기만 한다 본인 자유지만 우리도 나름 노력 중이다”고 거듭 이야기했다.



특히 이날 아내와 협의하지 않은채 제출한 아내의 일기장 자료. 입주민 흡연문제로 아내와 주민이 싸우던 영상도 남편이 제출한 것이었다.

제작진은 결국 공개하지 않기로 했으나 두가지로 두 사람 싸움이 번졌다. 아내는 “방송 나가면 나만 이상한 사람된다 ,상황이 역전됐다 나만 이상한 사람되는 것”이라며 “방송나가면 내가 뭐가 되겠냐 생각이란 걸 안하냐”며 걱정하더니,남펴네게 “목표를 이뤄서 좋겠다, 합의이혼 해달라 법원에 안 나타난다”고 했다.


아내는 계속해서 이와 관련 “날 묻으려고 (제출)한 거 아니냐, 너랑 나랑 싸운 걸 해야지 왜 관계 없는 걸 보내냐”며 언성이 높아졌다. 다른 부부의 방에도 중계될 정도. 아내는 “계획적으로 살지마라 , 이건 도청이다”며“악의적으로 이용하라고 내가 보냈나”며 관리비 문제로 또 번졌다. 그러면서 아내는 계속해서 협의 이혼을 원했다.

/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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