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증시 부진에도 '주식부호' 지분가치 5조 가까이 늘어

연합뉴스TV 한채희
원문보기
증시 부진에도 '주식부호' 지분가치 5조 가까이 늘어

최근 1년간 국내 증시가 부진을 겪는 와중에도 국내 30대 주식 부호들의 지분 가치는 5조원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벌닷컴에 따르면 지난 23일 기준 국내 상장 주식 보유 상위 30명의 주식 재산 합계는 약 82조 원으로, 1년 전에 비해 6.1% 증가했습니다.

주식 재산 증가액 1위는 4조 6천억 원 넘게 늘어난 조정호 메리츠금융지주 회장으로, 증가율은 76.1%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조 회장은 최근 1년간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을 제치고, 1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턱밑까지 추격했습니다.

한채희 기자(1ch@yna.co.kr)


#주식부호 #증시부진 #조정호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별세
    이해찬 별세
  2. 2이청용 골프 세리머니
    이청용 골프 세리머니
  3. 3김지연 정철원 파경
    김지연 정철원 파경
  4. 4미우새 김태희 육아
    미우새 김태희 육아
  5. 5이민성 감독 아시안컵
    이민성 감독 아시안컵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