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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두 팀이 간절하게 높은 연봉제시…경쟁자 일본” 악동 발로텔리, 정말로 한국땅 밟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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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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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악동’ 마리오 발로텔리(35, 제노아)가 한국땅을 밟을 수 있을까.

프랑스 '풋 메르카토'는 29일(한국시간) "한국이 발로텔리 구출에 나선다. 두 개의 K리그1 클럽이 다시 발로텔리를 영입하기 위해 높은 연봉을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발로텔리는 이탈리아 제노아 소속이다. 2024년 클럽에 합류한 발로텔리는 6경기에서 총 56분을 뛰는데 그쳤다. 발로텔리는 패트릭 비에이라 감독의 마음을 얻는데 실패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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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발로텔리는 충분한 출전시간을 얻을 수 있는 새로운 팀으로 이적을 원한다. K리그 두 클럽에서 발로텔리가 지금 받는 연봉 약 6억 원보다 훨씬 많은 연봉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매체는 “한국의 겨울 이적시장은 3월 27일가지 열려있다. 이 기간 동안 발로텔리는 제노아와 상호 합의로 계약을 해지하고 한국행을 고려할 수 있다. 발로텔리는 일본, 호주, 인도에서도 제안을 받았지만 이탈리아가 우선이다. 일본이 다른 잠재적 목적지”라고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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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발로텔리를 두고 한국과 일본의 쟁탈전이 벌어지고 있다. ‘아프리카 탑스포츠’는 “발로텔리는 다시 축구를 즐길 수 있는 클럽을 찾고 있다. 한국에서 상당히 높은 급여를 제시했으나 세리에A 복귀를 위해 거절했다. 하지만 계속해서 한국에서 간절하게 그를 원하고 있다. 흥미로운 커리어의 새로운 장이 열릴 수 있다”면서 한국행 가능성을 언급했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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